(주)삼안, 사랑의 성금 1000만원 영광군에 전달
2021년 01월 20일(수) 18:05
㈜삼안이 최근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해달라며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성금 1000만원을 영광군에 기탁했다.

최동식 삼안 대표이사는 “이번 성금 기탁을 계기로 영광군과 아름다운 인연을 맺기 원한다”며 “작은 정성이나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경기도 과천시에 본사를 둔 삼안은 수력, 수자원, 상하수도, 도로, 철도, 도시계획, 항만, 환경분야의 조사, 계획, 설계, 감리 업무를 하는 종합 엔지니어링 컨설팅 회사다.

그동안 국내 최초, 세계 최대 규모인 시화호 조력발전소 설계를 비롯해 국내 최대 콘크리트 중력댐인 충주댐, 서울시 청계천 복원사업, 아제르바이잔 바쿠시 도시설계, 알제리 시디압델라 신도시 디자인 등을 담당했다.

/영광=이종윤 기자 jylee@kwangju.co.kr

실시간 핫이슈

많이 본 뉴스

오피니언더보기

기사 목록

광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