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광주·전남북 초·중 야구부에 3천만원 야구용품
2020년 12월 07일(월) 21:55 가가
KIA 타이거즈가 지역 초·중학교 야구부에 30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지원했다.
KIA는 최근 광주·전남·전북 지역 11개 초등학교 10개 중학교 야구팀에 경기용 공 3박스를 각각 전달했다.
KIA는 매년 타이거즈기 호남지역 초·중학교 야구대회를 개최하면서 참가 팀에게 경기용 공 등 야구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여파로 대회가 열리지 못했고, 이에 따라 KIA는 연고지역 초중등학교에 용품만 전달했다.
KIA 관계자는 “지역 야구 꿈나무들이 기량 향상에 매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용품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KIA는 최근 광주·전남·전북 지역 11개 초등학교 10개 중학교 야구팀에 경기용 공 3박스를 각각 전달했다.
KIA는 매년 타이거즈기 호남지역 초·중학교 야구대회를 개최하면서 참가 팀에게 경기용 공 등 야구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KIA 관계자는 “지역 야구 꿈나무들이 기량 향상에 매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용품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