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한정판 KIA타이거즈 통장 출시
2020년 05월 19일(화) 00:00
내일부터 3만장 선보여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오는 20일부터 KIA타이거즈 홈경기 일정이 적힌 ‘리미티드 2020 KIA타이거즈 통장’ 3만장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통장 앞면에는 KIA타이거즈 선수 모습이 담겼고, 속지 하단에는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 홈경기 일정이 기입됐다.

박기원 영업기획부장은 “출시 전부터 한정판 제작 소식을 접한 KIA타이거즈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KIA타이거즈의 우승을 고객과 응원하는 마음으로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적금’에 이어 관련 통장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올해 세 번째 선보이는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적금’은 출시 2개월여 만에 예금 4163명·적금 4344명 등 8507명(판매액 1110억원) 이용객이 몰렸다. 이 상품은 오는 7월31일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KIA타이거즈 프로야구 성적에 따라 최고 연 1.7~2.7% 금리를 제공한다.

광주은행은 관중이 있는 경기를 치를 때 KIA타이거즈 예·적금 고객을 대상으로 KIA타이거즈샵 할인과 챔피언스필드 K9석 입장권(2인 8좌석) 추첨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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