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명품강소기업 1:1 전담지원 활동
2020년 05월 18일(월) 00:00 가가
광주지역 성장잠재력이 있는 중소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한 전문가 그룹 ‘GFD’(Gwangju Field Director)가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17일 광주시와 광주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최근 ‘2020년도 명품강소기업 GFD 임명장 수여식’을 열고 광주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 전문가 32명, 민간 컨설턴트 및 산학협력교수 13명 등 총 45명이 임명장을 받았다. 올해 4년째로 운영되는 GFD는 명품강소기업을 대상으로 1사 전담 매니저로 1년간 활동하면서 각종 기업지원사업과 연계해 기술개발, 경영컨설팅, 해외마케팅 등을 밀착 지원하는 전문가다. 이들은 1~2개 기업을 전담으로 전화상담은 물론, 수시로 기업을 방문해 현안 해결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하는 전담 매니저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17일 광주시와 광주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최근 ‘2020년도 명품강소기업 GFD 임명장 수여식’을 열고 광주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 전문가 32명, 민간 컨설턴트 및 산학협력교수 13명 등 총 45명이 임명장을 받았다. 올해 4년째로 운영되는 GFD는 명품강소기업을 대상으로 1사 전담 매니저로 1년간 활동하면서 각종 기업지원사업과 연계해 기술개발, 경영컨설팅, 해외마케팅 등을 밀착 지원하는 전문가다. 이들은 1~2개 기업을 전담으로 전화상담은 물론, 수시로 기업을 방문해 현안 해결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하는 전담 매니저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