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기업, 4차산업 혁명 대응력 강화
2020년 05월 15일(금) 00:00 가가
광주상의, 기업 대표·임원 선착순 멘토링 세미나 접수
광주상공회의소는 ‘2020년도 4차 산업혁명 대응 혁신성장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 대응 혁신성장 지원사업’은 광주시와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광주지역 혁신프로젝트 사업 중 하나다. 지역기업의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기업과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이날부터 지역기업 대표 및 임원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신기술 융복합 멘토링 세미나’ 참가 접수를 받는다.
신기술 융복합 멘토링 세미나를 통해 판교테크노밸리 등 4차 산업혁명 대응현장을 방문하고,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AR·VR(가상증강현실) 등 신기술 분야별 전문가의 심층 멘토링으로기업의 경쟁력과 대응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 ‘신사업 도입 집중 컨설팅’을 통해 신기술 융복합, 기술·제품·생산공정 고도화, 신제품 개발 및 신사업 로드맵 마련 등을 원하는 지역 8개 기업을 대상으로 수도권 신기술 전문가 중심의 컨설턴트 풀을 구성해 파견, 컨설팅(6회)을 무료 지원할 계획이다.
이밖에 광주상의는 기업지원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역 기업과 학계·지자체·기업 지원기관이 참여하는 ‘광주지역 4차 산업혁명 대응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등 4차 산업혁명시대 역량강화를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업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광주상의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4차 산업혁명 대응 혁신성장 지원사업’은 광주시와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광주지역 혁신프로젝트 사업 중 하나다. 지역기업의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기업과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기술 융복합 멘토링 세미나를 통해 판교테크노밸리 등 4차 산업혁명 대응현장을 방문하고,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AR·VR(가상증강현실) 등 신기술 분야별 전문가의 심층 멘토링으로기업의 경쟁력과 대응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 ‘신사업 도입 집중 컨설팅’을 통해 신기술 융복합, 기술·제품·생산공정 고도화, 신제품 개발 및 신사업 로드맵 마련 등을 원하는 지역 8개 기업을 대상으로 수도권 신기술 전문가 중심의 컨설턴트 풀을 구성해 파견, 컨설팅(6회)을 무료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