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펫팸족 우대카드 출시
2020년 05월 13일(수) 00:00 가가
멍이냥이카드 결제시 10% 캐시백 제공
광주은행은 반려동물 지출비용에서 10%를 돌려 받을 수 있는 ‘멍이냥이카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상품은 사료와 간식비, 미용, 질병 예방·치료비 등 반려동물 관련 지출을 절약할 수 있도록 10% 캐시백을 제공한다.
대형마트와 백화점, 지마켓·11번가 등 온라인 소핑몰, 브랜드 커피전문점, 5대 편의점 등에서 이 카드를 이용하면 구매비 5%를 돌려 받을 수 있다.
광주은행은 카드 발급 고객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사진을 카드 앞면에 수수료 없이 삽입해주기로 했다. 해당 카드는 광주은행 전국 영업점과 광주은행 모바일웹(m.kjbank.com)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김재중 카드사업부장은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반려동물 시장 규모가 올해는 6조원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우리나라 4가구 중 한 가구는 ‘펫팸족’이라고 할 정도로 그 수가 1000만명에 이르고 있다”며 “반려동물 가정 고객에 단순한 금융 우대 이율 제공이 아닌 실생활에서 꼭 필요하고, 다양한 혜택을 주고자 ‘멍이냥이카드’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이 상품은 사료와 간식비, 미용, 질병 예방·치료비 등 반려동물 관련 지출을 절약할 수 있도록 10% 캐시백을 제공한다.
광주은행은 카드 발급 고객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사진을 카드 앞면에 수수료 없이 삽입해주기로 했다. 해당 카드는 광주은행 전국 영업점과 광주은행 모바일웹(m.kjbank.com)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김재중 카드사업부장은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반려동물 시장 규모가 올해는 6조원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우리나라 4가구 중 한 가구는 ‘펫팸족’이라고 할 정도로 그 수가 1000만명에 이르고 있다”며 “반려동물 가정 고객에 단순한 금융 우대 이율 제공이 아닌 실생활에서 꼭 필요하고, 다양한 혜택을 주고자 ‘멍이냥이카드’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