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코로나19 경제위기 대응 TF’ 구성
2020년 05월 12일(화) 19:05 가가
상생지원·고용창출 등 4개 분야
한전KDN이 코로나19 이후 체제 ‘포스트 코로나’를 위한 ‘태스크포스’(TF·기획팀)을 마련했다.
한전KDN은 지난 11일 ‘코로나19 경제위기대응TF’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박성철 사장을 중심으로 처·실장급으로 구성된 이 기구는 경제대응반·고용 창출반·상생지원반·상황대응반 4개 분야로 나눠 활동한다.
각 부문별로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과 취약계층 지원, 코로나 확산방지 등을 펼칠 방침이다.
세부 내용으로는 ▲투자예산 증액 및 조기집행 ▲전력산업 기술투자 및 포스트 코로나 사업전략 수립 ▲공공·민간부문 일자리 창출 ▲청년 인턴십 활성화 ▲중소기업 제품 구매율 제고·동반성장 대출금리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사내 방역·예방활동 강화 등이 있다.
TF는 고객사·협력사·지역사회 애로사항 해소에도 힘쓸 계획이다.
한전KDN은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 위기 대책본부’를 가동해 매일 코로나19 관련 전사 상황을 공유해왔다.
박성철 사장은 “앞으로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한전KDN만의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과 지원 정책을 통해 국민과 함께 뛰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한전KDN은 지난 11일 ‘코로나19 경제위기대응TF’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박성철 사장을 중심으로 처·실장급으로 구성된 이 기구는 경제대응반·고용 창출반·상생지원반·상황대응반 4개 분야로 나눠 활동한다.
세부 내용으로는 ▲투자예산 증액 및 조기집행 ▲전력산업 기술투자 및 포스트 코로나 사업전략 수립 ▲공공·민간부문 일자리 창출 ▲청년 인턴십 활성화 ▲중소기업 제품 구매율 제고·동반성장 대출금리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사내 방역·예방활동 강화 등이 있다.
한전KDN은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 위기 대책본부’를 가동해 매일 코로나19 관련 전사 상황을 공유해왔다.
박성철 사장은 “앞으로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한전KDN만의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과 지원 정책을 통해 국민과 함께 뛰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