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공장 “첫째도 품질, 둘째도 품질”
2020년 05월 08일(금) 00:00
품질 향상 결의대회

기아차 광주공장은 7일 광주3공장에서 품질향상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기아차 제공>

기아차 광주공장(공장장 박래석)은 7일 광주3공장에서 품질향상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속적인 고객 중심의 품질향상활동을 펼쳐 전체적인 품질 수준은 높아졌지만, 고객이 인식하는 첫 대면 품질 부분의 미흡한 점을 개선하고 더 높은 품질의 차량을 인도하자는 의미를 담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21일 광주공장 품질혁신실을 시작으로 28일 광주1공장에 이어 이달 5월 14일 광주2공장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입고, 확인, 출고까지 책임지는 검사의 역할을 더 강화해 고객 첫 대면 품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스스로 찾고 ▲우리가 자체 해야 할 일을 의지표명하고 ▲우리가 실천을 통하여 대면 품질을 확보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이를 통해 품질혁신실은 검사 강화로 고객 대면 품질 및 만족도 향상, 1공장은 표준작업 및 절차 준수, 2공장은 일상점검 정착, 3공장은 자공정 품질보증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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