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중소기업 15개사 ‘스타기업’ 선정
2020년 05월 08일(금) 00:00 가가
광주테크노파크·광주시, 3년간 컨설팅·수출 등 지원
광주테크노파크와 광주시는 성장 잠재력과 일자리 창출 실적이 우수한 광주지역 중소기업 15개사를 ‘스타 기업’으로 선정해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광주시가 지난 2018년부터 지역 특성화지표 기준을 충족한 중소기업을 대상 지정·육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신규로 선정된 15개사를 포함해 46개사가 지정됐으며, 2022년까지 총 75개사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스타기업의 요건은 최근 3년 평균 매출액 50억~400억원, 최근 5년 평균 매출 증가율 5% 이상, 연구개발(R&D) 투자 비중 평균 1% 이상, 상시근로자 중 정규직 비중 70% 이상 등이다.
이번에는 ㈜에이엠특장, ㈜현대하이텍, 에이치디티(주), 알텍(주), ㈜비에이에너지, ㈜베스텍, 신소재산업(주), ㈜디알텍, ㈜현대금속, ㈜센도리, ㈜남양조명공업, ㈜월드플러스전자, ㈜은혜기업, ㈜에스디엠, ㈜창억 등이 스타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스타기업 지정은 3년간 유지되며, 첫해 기술 성장 컨설팅(R&D 과제 기획, 개술개발 로드맵 등) 등을 지원 받는다. 2~3년차에는 수출(마케팅, 해외시장 진출전략 등) 등 기업 맞춤 전용 프로그램으로 총 7200만원 내외가 지원될 예정이다.
1년 후에는 제한경쟁 공모를 통해 최대 2억원 내외 상용화 R&D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전담PM(프로젝트 매니저) 배정을 통해 기술·경영 애로 해소를 위한 상시 컨설팅 지원을 받게 된다.
한편, 앞서 선정된 스타기업 31개사의 경우 전년대비 매출이 8% 증가했고, 신규 고용창출 121명, 사업화 매출액 64억원 달성 등 지역 대표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광주시가 지난 2018년부터 지역 특성화지표 기준을 충족한 중소기업을 대상 지정·육성하는 사업이다.
스타기업의 요건은 최근 3년 평균 매출액 50억~400억원, 최근 5년 평균 매출 증가율 5% 이상, 연구개발(R&D) 투자 비중 평균 1% 이상, 상시근로자 중 정규직 비중 70% 이상 등이다.
이번에는 ㈜에이엠특장, ㈜현대하이텍, 에이치디티(주), 알텍(주), ㈜비에이에너지, ㈜베스텍, 신소재산업(주), ㈜디알텍, ㈜현대금속, ㈜센도리, ㈜남양조명공업, ㈜월드플러스전자, ㈜은혜기업, ㈜에스디엠, ㈜창억 등이 스타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앞서 선정된 스타기업 31개사의 경우 전년대비 매출이 8% 증가했고, 신규 고용창출 121명, 사업화 매출액 64억원 달성 등 지역 대표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