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테크노파크, 중기 지원사업 본격 추진
2020년 05월 07일(목) 00:00 가가
6개 사업 총 22억원 예산 투입
70여개사 시제품 제작 등 지원
70여개사 시제품 제작 등 지원
광주테크노파크는 코로나19 방역체계가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그동안 진행되지 못했던 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달 중 추진되는 주요 지원정책으로 6개 사업에 총 22억원 상당의 예산을 투입한다.
시제품제작과 기술거래촉진, 제품고도화 등을 우선 지원, 공모를 통해 수혜기업을 모집한 뒤 우선적으로 70여개사가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광주지역기업 혁신성장 바우처지원사업’(11억3000만원),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8500만원), ‘지역수요연계 유망품목 상용화지원사업’(6억원), ‘마이크로그리드 연관 소재부품 및 시스템기업 사업화지원사업’(6400만원), ‘생체의료산업 보유기반 연계 고도화사업’(9700만원),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오픈랩(OpenLAB) 조성사업 기업지원사업’(2억8000만원) 등이다.
광주테크노파크는 지난 3월 입주기업 150개사의 임대료 감면을 실시한 것에 이어 침체된 지역경제 회생과 지역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역 중소기업 지원예산을 빠르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최전 기업지원단장은 “이번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그동안 코로나19로 급속도로 경영환경이 악화된 중소기업들이 조금이나마 숨통을 트일 수 있길 기대한다”며 “지역 중소기업의 빠른 회복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이달 중 추진되는 주요 지원정책으로 6개 사업에 총 22억원 상당의 예산을 투입한다.
세부적으로는 ‘광주지역기업 혁신성장 바우처지원사업’(11억3000만원),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8500만원), ‘지역수요연계 유망품목 상용화지원사업’(6억원), ‘마이크로그리드 연관 소재부품 및 시스템기업 사업화지원사업’(6400만원), ‘생체의료산업 보유기반 연계 고도화사업’(9700만원),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오픈랩(OpenLAB) 조성사업 기업지원사업’(2억8000만원) 등이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