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공기업 최초 성폭력 예방 ‘어플’ 도입
2020년 04월 29일(수) 00:00

‘한전KPS 리슨투미’ 앱. <한전KPS 제공>

한전KPS가 공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직장 내 성폭력 예방을 위한 모바일 앱을 운영한다.

28일 한전KPS는 직장 내 성희롱과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한전KPS 리슨투미’ 앱을 지난 27일 도입, 적극 운영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 모바일 앱은 성폭력 피해자 입장에서 사건의 기록부터 신고까지 원스톱으로 쉽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전문가 검토 대응가이드도 함께 제공되며, 피해자 인적정보는 암호화된 상태로 저장돼 2차 피해를 방지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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