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의, 광주 FTA활용지원센터 지원
2020년 04월 28일(화) 00:00
광주상공회의소는 오는 5월부터 광주지역 FTA활용지원센터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광주지역 FTA활용지원센터는 광주상의와 산업통상자원부, 광주시가 공동으로 2011년 2월 개소해 10년째 운영하고 있다.

지역 기업의 FTA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기초교육부터 전문상담실 운영, 해외시장 진출지원, 증명발급, 맞춤형 컨설팅, 원산지확인서 제3자 확인사업, FTA전문인력 양성 및 채용박람회를 통한 일자리창출 등 12개 분야 42개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인증수출자 인증을 받기 위해 필요한 까다로운 절차를 개선하기 위해 관세사가 직접 컨설팅 해주는 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 2명의 전문 관세사를 상주시켜 원산지관리, 사후검증대응 등 무료 상담과 현장방문 컨설팅, 산단 FTA One-Stop 상담창구 운영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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