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용보증재단 보증잔액 1조원 달성
2020년 04월 24일(금) 00:00
광주신용보증재단은 23일 보증잔액 1조원을 달성했다고 이날 밝혔다.

광주신보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보증잔액이 7000억원을 넘어선 뒤 7개월 만에 3000억원이 증가했다.

신보 측은 “광주시와 정부 보증정책의 주도적 수행기관으로 보증공급에 노력을 기울인 결과 보증잔액 1조원을 달성을 이룰 수 있었다”며 “지역밀착 및 특성화된 보증상품을 개발해 신속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펼친 결과”라고 자평했다.

광주신보는 ‘코로나19피해 소상공인 지원 특례보증’을 통해 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에 1년간 대출 이자와 보증 수수료를 전액 지원하고 있다.

변정섭 이사장은 “광주시 소상공인에 대한 집중 보증지원을 통해 ‘코로나19’사태를 최대한 빨리 극복하고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실시간 핫뉴스

많이 본 뉴스

오피니언더보기

기사 목록

광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