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에너지, 모바일 고객 서비스 ‘HY-CS’ 구축
2020년 04월 23일(목) 00:00 가가
㈜해양에너지는 지난 21일부터 각종 정보를 모바일로 조회해 실시간으로 고객에 전달할 수 있는 ‘HY-CS’(해양에너지 고객서비스)를 구축·적용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해양에너지는 광주·전남지역에 도시가스와 신재생에너지를 공급하고 있다.
최신 IT플랫폼을 적용한 이 서비스는 점검·검침·계량기·체납·초기공급·민원업무 담당 직원들이 외부에서 업무를 진행한 이후 고객의 요청에 따라 실시간 정보 조회를 통해 즉각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해양에너지는 지난해부터 차세대 IT 플랫폼 구축사업을 시작해 왔다. 올해는 경영자 정보시스템 플랫폼인 ‘DW/EIS’를 구축했으며, 대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2단계 구축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 안전점검원 차량에 탑재된 네비게이션을 통해 각 시설별 특성과 환경 정보를 제공하는 ‘HY-SR+’ 시스템을 도시가스 업계 최초로 개발·적용하고 있다.
김형순 대표는 “이번 차세대 IT 플랫폼 개발 및 적용으로 고객과 직원의 업무 접점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해양에너지는 광주·전남지역에 도시가스와 신재생에너지를 공급하고 있다.
㈜해양에너지는 지난해부터 차세대 IT 플랫폼 구축사업을 시작해 왔다. 올해는 경영자 정보시스템 플랫폼인 ‘DW/EIS’를 구축했으며, 대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2단계 구축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 안전점검원 차량에 탑재된 네비게이션을 통해 각 시설별 특성과 환경 정보를 제공하는 ‘HY-SR+’ 시스템을 도시가스 업계 최초로 개발·적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