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기산업 이끌 전문가 27일까지 모집
2020년 04월 22일(수) 00:00 가가
광주시 북구 오룡동에 있는 (재)한국공기안전원은 오는 27일까지 ‘음압 및 공기질 전문가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공기안전원은 고용노동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돼 광주시가 미래산업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기산업 전문가를 키울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교육훈련은 취업 컨설팅 및 맞춤형 취업을 위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보건환경·기초역학 등 이론 ▲시스템 설계·구축운영·시설안전관리 등 실무 ▲고성능 공기정화기 제작 및 관리·성능평가 등 실습 과정으로 나눠 진행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모든 교육생에 식사비를 포함해 매월 최대 25만원 상당 실비가 지급된다.
특전으로 등록민간자격인 ‘공기안전평가사’와 ‘공기안전유지관리사’ 시험 응시자격도 지원된다.
교육은 오는 5월7일 시작돼 18주 동안 총 500시간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기안전원 홈페이지(koasi.or.kr)와 전화(1544-4529)로 확인할 수 있다.
이형우 이사장은 “공기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 및 인프라를 기반으로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공기안전원은 고용노동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돼 광주시가 미래산업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기산업 전문가를 키울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모든 교육생에 식사비를 포함해 매월 최대 25만원 상당 실비가 지급된다.
특전으로 등록민간자격인 ‘공기안전평가사’와 ‘공기안전유지관리사’ 시험 응시자격도 지원된다.
이형우 이사장은 “공기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 및 인프라를 기반으로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