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코로나19 위기극복’ 앞장
2020년 04월 15일(수) 00:00 가가
한전KDN은 지역 중소기업 자금지원을 위해 총 50억원을 출연한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8일 한전KDN은 IBK기업은행과 ‘코로나19 피해기업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반성장협력’ 협약을 맺고 기존 예탁금을 포함해 총 50억원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대출지원 대상에는 광주·전남지역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과 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소상공인·중소기업이 포함된다.
해당 중소기업·소상공인은 1.4~1.5% 대출금리와 추가 금리감면을 적용 받는다.
한전KDN은 지역사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상생협력관 입주사 임대료 30% 인하 ▲나주사랑상품권 확대구매 시행 ▲전통시장 자매결연을 통한 전통시장 농산물 구매 ▲임직원 헌혈 봉사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한전KDN 관계자는 “온라인 개학이 진행됨에 따라 정보 소외계층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보육시설에 컴퓨터와 태블릿 PC를 기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앞서 8일 한전KDN은 IBK기업은행과 ‘코로나19 피해기업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반성장협력’ 협약을 맺고 기존 예탁금을 포함해 총 50억원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해당 중소기업·소상공인은 1.4~1.5% 대출금리와 추가 금리감면을 적용 받는다.
한전KDN은 지역사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상생협력관 입주사 임대료 30% 인하 ▲나주사랑상품권 확대구매 시행 ▲전통시장 자매결연을 통한 전통시장 농산물 구매 ▲임직원 헌혈 봉사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한전KDN 관계자는 “온라인 개학이 진행됨에 따라 정보 소외계층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보육시설에 컴퓨터와 태블릿 PC를 기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