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선 보해양조 대표 화훼농가돕기 릴레이 캠페인 동참
2020년 04월 15일(수) 00:00 가가
보해양조 임지선 대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위해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는 코로나19 사태로 입학식과 졸업식 등 각종 행사가 취소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꽃다발이나 화분 등을 들고 사진을 찍은 후 ‘아이스버킷 챌린지’처럼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면 된다. 그동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 등 주요 기업 CEO들이 참여했으며 공공기관과 금융권, 유튜버, 배우 등 각계각층 인사들이 화훼농가 살리기에 동참하고 있다.
한솔그룹 조연주 사장의 지목을 받아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한 임지선 대표는 다음 주자로 OCI그룹 이우현 부회장을 지명했다.
임 대표는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는 캠페인에 힘을 보탤 수 있어서 기쁘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해 사랑하는 사람들과 마음껏 꽃을 즐길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는 코로나19 사태로 입학식과 졸업식 등 각종 행사가 취소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한솔그룹 조연주 사장의 지목을 받아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한 임지선 대표는 다음 주자로 OCI그룹 이우현 부회장을 지명했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