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라운지] 소병철 “문 정부·검찰개혁 지킴이 될 것”
2020년 04월 01일(수) 00:00
더불어민주당 소병철 순천·광양·곡성·구례갑 후보는 지난 31일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부의 검찰개혁과 국정운영의 든든한 지킴이가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소 후보는 이날 스스로를 가리켜 ‘검찰을 누구보다 잘 알고 검찰의 문제점을 누구보다 잘 아는 후보’라고 설명하면서, 기회가 주어진다면 문재인 정부와 함께 검찰을 ‘국민의 검찰’로 제대로 변화시키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순천시 해룡면 분구와 관련해선 “이렇게 정치를 시작하는 마당에, 해룡면을 되돌리지 못한다면 제 정치 생명이 끝나는 것”이라며 배수의 진을 쳤다.

/김형호 기자 khh@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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