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조달 ‘벤처나라’ 광주 5개·전남 8개 기업 선정
2020년 04월 01일(수) 00:00 가가
창업 7년 이하 기업이 공공기관에 조달할 수 있는 ‘벤처나라’ 상품에 광주 5개·전남 8개 기업이 선정됐다.
광주지방조달청은 3월 벤처나라 상품으로 지정된 전국 125개 기업 가운데 광주·전남지역이 13개 포함됐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지역 선정기업은 광주 ㈜코비스·엔서치랩·이드엠·아이콘·에너지플래닛과 전남 ㈜화진산업·대한한옥개발·맘키드크래프트·다담팜테크·인코돈바이오코스메틱·휴먼아이티솔루션·소프트웨어융합연구소·제이엠엘이디 등이다.
이들 기업의 대표 상품은 ‘재생플라스틱 한식 기와’, ‘사물인터넷 태양광 모니터링 시스템’, ‘하이드로겔 마스크’, 살균소독기, 공기청정기 등이 있다.
지정된 상품은 창업·벤처기업 전용몰인 ‘벤처나라’에 등록돼 최대 5년까지 공공 수요를 기반으로 판로를 지원받게 된다. 선정되면 3년간 자격이 유지된다.
2016년 10월 구축된 벤처나라에는 지난 2월 말 기준 1175개 기업, 7788개 상품이 등록됐다.
이들 물품은 745억원 상당 거래 실적을 거뒀다. 광주·전남지역 업체가 지난 3년 간 벤처나라를 통해 공공기관에 납품한 실적은 총 45억원 정도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광주지방조달청은 3월 벤처나라 상품으로 지정된 전국 125개 기업 가운데 광주·전남지역이 13개 포함됐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이들 기업의 대표 상품은 ‘재생플라스틱 한식 기와’, ‘사물인터넷 태양광 모니터링 시스템’, ‘하이드로겔 마스크’, 살균소독기, 공기청정기 등이 있다.
지정된 상품은 창업·벤처기업 전용몰인 ‘벤처나라’에 등록돼 최대 5년까지 공공 수요를 기반으로 판로를 지원받게 된다. 선정되면 3년간 자격이 유지된다.
이들 물품은 745억원 상당 거래 실적을 거뒀다. 광주·전남지역 업체가 지난 3년 간 벤처나라를 통해 공공기관에 납품한 실적은 총 45억원 정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