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SLS, ‘위니아에이드’로 사명 변경
2020년 04월 01일(수) 00:00
렌탈·AI 등 사업 다각화
위니아SLS는 최근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위니아에이드’(WINIA AID)로 변경하고 고객중심의 통합플랫폼 회사로 변화를 꾀한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종합서비스회사로 국내에서 입지를 다져온 위니아SLS가 렌탈, 홈케어서비스, 건강가전 제조, 통신사업, 글로벌 유통사업, 인공지능(AI) 첨단사업 등 새로운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한다는 의미가 담겼다고 위니아에이드는 설명했다.

백성식 위니아에이드 대표이사는 “사명 변경은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위니아에이드의 기업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첫 걸음이다”며 “믿을 수 있는 제품판매, 고객만족 서비스, 효율적인 물류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항상 만족과 감동을 줄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2019년 7월 위니아딤채서비스(구 대유위니아서비스)와 위니아대우서비스(구 대우전자서비스)가 합병해 탄생한 위니아에이드는 현재 전국 200여 개 전속 매장을 통해 위니아딤채와 위니아대우 가전제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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