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전문직 대출 길 열렸다…광주은행 대출 상품 출시
2020년 03월 31일(화) 00:00 가가
최저 연 3.15% 금리 적용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31일부터 전문자격증 취득 후 취업·개업 등 사회정착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예비 전문직 신용대출 상품’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예비 전문직 신용대출’은 전문자격증 취득 후 취업(개업)까지 공백기간 동안 생활자금·사회정착 자금을 지원하는 특화상품이다. 판매 대상은 예비 의사·약사, 공무원·임용고시 합격자, 전문자격증 취득자 등이다.
대출 한도는 최대 5000만원이며, 상환방법을 개인별 자금계획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은행 거래실적에 따라 최저 연 3.15% 금리를 적용받는다. 자격증별 합격 증빙 서류를 지참하고 광주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박기원 영업기획부장은 “소득증빙 부족으로 대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전문직 합격자 고객의 금융애로를 해소하고자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예비 전문직 신용대출’은 전문자격증 취득 후 취업(개업)까지 공백기간 동안 생활자금·사회정착 자금을 지원하는 특화상품이다. 판매 대상은 예비 의사·약사, 공무원·임용고시 합격자, 전문자격증 취득자 등이다.
박기원 영업기획부장은 “소득증빙 부족으로 대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전문직 합격자 고객의 금융애로를 해소하고자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