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웃렛 수완점,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유치
2020년 03월 29일(일) 16:51 가가
‘폴 바셋’ 3월 27일 개장
롯데아웃렛 수완점이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를 유치하며 매장 고급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롯데아웃렛 수완점은 지난 27일 231㎡(70평) 규모 ‘폴 바셋’ 매장 문을 열고 관련 경품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 커피 전문점은 2003년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십(WBC)에서 ‘역대 최연소 챔피언’을 수상한 호주 출신 바리스타 폴 바셋의 이름을 땄다.
호남지역에서는 3번째, 광주·전남지역에서는 광주신세계에 이어 2번째로 문을 열었다.
‘폴 바셋’은 회원 등록 뒤 이 매장에서 음료를 처음 구매하면 다음 날 무료 음료권을 받을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롯데아웃렛 수완점은 지난 27일 231㎡(70평) 규모 ‘폴 바셋’ 매장 문을 열고 관련 경품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 커피 전문점은 2003년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십(WBC)에서 ‘역대 최연소 챔피언’을 수상한 호주 출신 바리스타 폴 바셋의 이름을 땄다.
‘폴 바셋’은 회원 등록 뒤 이 매장에서 음료를 처음 구매하면 다음 날 무료 음료권을 받을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