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안내문자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하세요
2020년 03월 22일(일) 18:40 가가
농협 광주본부 홍보활동
코로나19 안내문자를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최근 늘면서 농협 광주지역본부가 예방 홍보활동에 나섰다.
농협 광주지역본부는 지난 20일 광주비아농협에서 코로나19 관련 ‘보이스 피싱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을 악용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가 증가하면서 마련됐다.
남광주농협은 최근 경찰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일당의 전화를 받고 3100만원을 인출해 넘길 뻔한 고객 피해를 예방했다. 전화금융사기 수법이 점차 다양해지고 있어 지역농협은 각자 고객 홍보와 피해 예방활동을 진행하기로 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농협 광주지역본부는 지난 20일 광주비아농협에서 코로나19 관련 ‘보이스 피싱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남광주농협은 최근 경찰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일당의 전화를 받고 3100만원을 인출해 넘길 뻔한 고객 피해를 예방했다. 전화금융사기 수법이 점차 다양해지고 있어 지역농협은 각자 고객 홍보와 피해 예방활동을 진행하기로 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