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서비스·늦은 체크아웃…광주 숙박업계 ‘초강수’
2020년 03월 18일(수) 17:03 가가
오후 3시 체크아웃 ‘유어 홀리데이 인 광주’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광주 호텔업계가 숙박 시간을 늘리는 강수를 뒀다.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은 수속 시간을 앞당기거나 늘려 최장 6시간 더 숙박할 수 있는 ‘유어 홀리데이 인 광주’ 패키지를 오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패키지는 오는 4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 패키지는 ‘얼리 체크인’과 오후 3시 ‘레잇 체크아웃’ 제도가 특징이다.
조식 또는 중식과 석식·룸서비스 등 2회 식사권과 사우나 이용권 등이 포함됐다. 피트니스센터, 실내 수영장 등의 부대시설도 사용할 수 있다. 숙박객에게는 레스토랑과 바 할인권이 제공된다.
숙박료는 2인 기준 15만5000원부터이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은 수속 시간을 앞당기거나 늘려 최장 6시간 더 숙박할 수 있는 ‘유어 홀리데이 인 광주’ 패키지를 오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패키지는 오는 4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조식 또는 중식과 석식·룸서비스 등 2회 식사권과 사우나 이용권 등이 포함됐다. 피트니스센터, 실내 수영장 등의 부대시설도 사용할 수 있다. 숙박객에게는 레스토랑과 바 할인권이 제공된다.
숙박료는 2인 기준 15만5000원부터이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