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국세청 코로나 극복 나눔
2020년 03월 18일(수) 00:00 가가
음식점·마트 이용 캠페인
광주지방국세청(청장 박석현)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우선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직원들이 매주 2회 청사 인근 식당을 이용하고, 확진자 방문으로 경영위기에 처한 음식점·마트 25곳에 대한 이용캠페인을 펼치는 등 지역상권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또 지역 보건소 25곳을 방문해 방역물품을 후원하고, 졸업식 취소 등 직격탄을 맞은 화훼농가 돕기에도 나서고 있다. 이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구와 경북지회에 각각 300만원씩의 후원금을 기탁하기도 했다.
박석현 청장은 “치열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인과 지역민 등 모두 힘내 위기를 극복했으면 한다”며 “어려움을 겪는 지역민과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우선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직원들이 매주 2회 청사 인근 식당을 이용하고, 확진자 방문으로 경영위기에 처한 음식점·마트 25곳에 대한 이용캠페인을 펼치는 등 지역상권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또 지역 보건소 25곳을 방문해 방역물품을 후원하고, 졸업식 취소 등 직격탄을 맞은 화훼농가 돕기에도 나서고 있다. 이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구와 경북지회에 각각 300만원씩의 후원금을 기탁하기도 했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