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파수꾼’ 선발 “청렴·인권문화 정착” 유도
2020년 03월 18일(수) 00:00 가가
한전KDN 20~30대 직원 구성
한전KDN은 20~30대 직원 36명으로 구성된 ‘청년 파수꾼’을 만들어 공기업의 청렴문화를 유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청렴인권 TTS’(Twenty~Thirty Supporters)라는 이름으로 ‘청렴 파수꾼’ ‘인권 파수꾼’으로 나뉘어 활동한다. 이들은 청렴·인권문화 정착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과 정책홍보 활동 등의 역할을 맡는다.
한전KDN은 ‘청렴인권 워크숍’과 ‘아이디어 워크숍’을 열어 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청렴과 인권 강령 및 기조를 공유하고 개선된 제도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외 빛가람청렴실천네트워크, 청렴윤리문화 공모전, 청렴 워크숍, CEO가 직접 참여하는 인권경영위원회 등도 운영하고 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참가자들은 ‘청렴인권 TTS’(Twenty~Thirty Supporters)라는 이름으로 ‘청렴 파수꾼’ ‘인권 파수꾼’으로 나뉘어 활동한다. 이들은 청렴·인권문화 정착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과 정책홍보 활동 등의 역할을 맡는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