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주요 전력설비 현장 안전점검
2020년 03월 18일(수) 00:00 가가
해빙기 맞아 송수신용 안테나 등
봄철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한전KDN은 지난 12일부터 주요 전력ICT 설비 현장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점검에는 박성철 사장이 직접 참여해 산악지대 철탑의 송수신용 안테나와 디지털 무선장치 시설물을 점검했다.
점검 대상은 높이 30m 이상 철탑으로, 통신고도화와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전력계통 감시·제어용 무선통신망 역할을 하고 있다. 박 사장은 점검 현장에서 직원의 안전장구 착용 상태와 위험성 체크리스트 점검 등을 확인한 뒤 안전관리 개선의견을 들었다.
한전KDN은 지난해 34차례에 걸쳐 현장 안전점검을 벌였다.
박 사장은 “해빙기로 인한 지반 약화 등 사업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며 “직원 교육과 사전조치 등을 통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이날 점검에는 박성철 사장이 직접 참여해 산악지대 철탑의 송수신용 안테나와 디지털 무선장치 시설물을 점검했다.
한전KDN은 지난해 34차례에 걸쳐 현장 안전점검을 벌였다.
박 사장은 “해빙기로 인한 지반 약화 등 사업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며 “직원 교육과 사전조치 등을 통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