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세무서·순천 광양지서 4월 3일 개청
2020년 03월 17일(화) 00:00
신설되는 광주 광산세무서와 전남 순천세무서 광양지서가 오는 4월 3일 개청하고 납세서비스에 들어간다.

16일 광주지방국세청(청장 박석현)에 따르면 서광주세무서에서 분할·개청되는 광산세무서의 관할지역은 광주 광산구와 전남 영광으로, 정원 115명, 5과 1실 17개팀 규모다.

순천세무서에서 분할·신설되는 광양지서는 광양시를 관할지역으로 32명 정원에 4팀 규모다.

박석현 청장은 “원거리 세무서 방문에 따른 민원 불편을 해소하고 영세납세자 밀집 지역에 대한 촘촘한 세정지원과 복지세제가 기대된다”며 “새로운 환경에서 보다 나은 납세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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