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창립 60주년 홈피 전면 리뉴얼
2020년 03월 13일(금) 00:00
도메인 통일·로고송 등 볼거리도

금호타이어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회사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쉽고 간편하게 열람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전면 리뉴얼했다.<금호타이어 홈페이지>

금호타이어(대표 전대진)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회사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쉽고 간편하게 열람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전면 리뉴얼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는 금호타이어의 법인, 지사가 있는 각 나라들의 홈페이지를 통합해 일관성 있게 개편·재편성해 사용 편리성을 크게 높인 것인 특징이다.

각 국가의 사용자 편의성을 위해 도메인을 통일했고, 접속 지역에 따라 각 법인·지사별 홈페이지로 자동 연결시키도록 했다.

현재 리뉴얼된 홈페이지는 한국에 우선 적용하며 오는 7월까지 총 18개국의 총 19개 언어로 모두 적용 완료할 계획이다.

개편된 홈페이지는 동영상 콘텐츠를 메인 전체면으로 활용하는 등 파격적으로 구성됐다.

여기에는 금호타이어의 캐릭터 ‘또로, 로로’를 활용한 타이어프로 로고송과, 올해 광고모델 치어리더 박기량의 광고제작현장, 모터스포츠 엑스타레이싱팀 주행씬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이달 말 새롭게 제공하는 ‘차량번호 검색 서비스’는 국내 3사중 최초로 선보이는 서비스다.

차량번호와 소유주 정보만 입력하면 본인 차량에 맞는 타이어 사이즈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금호타이어가 판매하고 있는 해당 사이즈의 다양한 타이어도 추천 받을 수 있다.

조남화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상무는 “고객서비스와 사용자 중심의 최적화된 콘텐츠 제공에 중점을 두고 제작했다”며 “개편 이후에도 고객 편의성을 고려해 최신 트렌드에 맞춰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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