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담리테일 3~4월 임대료 50% 감면
2020년 03월 13일(금) 00:00 가가
광주지역 유통업체인 다담식자재마트를 운영하는 다담리테일은 3~4월 두 달 동안 임대료를 50% 감면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상은 광주에 있는 다담식자재마트 3곳과 마트앤마트 등 다담리테일이 소유한 부동산에 입점한 40여곳이다.
광주를 기반으로 1997년부터 출발한 다담리테일은 광주를 비롯해 순천, 전북 전주, 경기도 하남, 도안, 부산 등에 사업장 10여개를 운영하고 있다.
광주·전남에서 중대형 유통업체 중 ‘착한 임대료’에 공개적으로 동참한 것은 다담식자재마트가 처음이다.
임장택 대표는 “경기 불황과 코로나19로 매출이 급감한 소상공인들의 고통에 동참하고자 한다”며 “어려울수록 짐을 나누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대상은 광주에 있는 다담식자재마트 3곳과 마트앤마트 등 다담리테일이 소유한 부동산에 입점한 40여곳이다.
광주·전남에서 중대형 유통업체 중 ‘착한 임대료’에 공개적으로 동참한 것은 다담식자재마트가 처음이다.
임장택 대표는 “경기 불황과 코로나19로 매출이 급감한 소상공인들의 고통에 동참하고자 한다”며 “어려울수록 짐을 나누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