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스마트공장 구축 기업 모집
2020년 03월 10일(화) 00:00 가가
중소기업 최대 1억까지
수출상담회 참여 우대도
수출상담회 참여 우대도
중소기업중앙회는 대·중소 상생형과 업종별 특화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은 중기중앙회가 중소벤처기업부, 삼성전자와 2018년부터 진행해온 사업이다. 스마트 제조혁신을 위해 삼성전자가 5년간 매년 100억원, 정부가 100억원씩 총 1000억원을 지원한다.
올해 참여하는 업체는 중소기업의 경우 유형별 최대 6000만원에서 1억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고, 소기업은 최대 2000만원 전액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위기관리지역 기업, 장애인기업, 뿌리기업, 일터혁신 컨설팅 참여기업은 우대 대상이다. 도입기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기업에 대한 정부 조달 입찰시 가점을 받고, 손해공제·PL 단체보험 보험료 인하, 홈앤쇼핑·수출상담회 참여 우대 등 제공된다.
이밖에 200명 규모 삼성전자 현직 제조 전문가의 제조현장 혁신활동 멘토링을 통해 대기업의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고, 판로개척을 위한 스마트 비즈엑스포 참가, 아리랑TV 영상제작, 특허개방 등도 지원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마스크 부족사태 극복을 위해 마스크 제조기업 신청시 ‘스마트공장 구축’을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또 업종별 특화 스마트공장 사업은 올해 처음 시작하는 사업으로 유사 제조공정·업종 등을 가진 중소·중견기업들에 공통으로 스마트공장을 구축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 50% 이내에서 신규구축은 최대 1억원, 고도화의 경우 최대 1억5000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사업투입인력 인건비를 기업 부담금 20% 이내에서 사업비에 포함할 수 있게 돼 자부담을 경감했다.
업종별 회원사를 두고 있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은 참여의향이 있는 회원사들을 대표해 참여의향서 제출, 공통솔루션 발굴, 프로젝트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협동조합도 사업대상에 포함돼 스마트화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세부내용은 중기중앙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은 중기중앙회가 중소벤처기업부, 삼성전자와 2018년부터 진행해온 사업이다. 스마트 제조혁신을 위해 삼성전자가 5년간 매년 100억원, 정부가 100억원씩 총 1000억원을 지원한다.
위기관리지역 기업, 장애인기업, 뿌리기업, 일터혁신 컨설팅 참여기업은 우대 대상이다. 도입기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기업에 대한 정부 조달 입찰시 가점을 받고, 손해공제·PL 단체보험 보험료 인하, 홈앤쇼핑·수출상담회 참여 우대 등 제공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마스크 부족사태 극복을 위해 마스크 제조기업 신청시 ‘스마트공장 구축’을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 50% 이내에서 신규구축은 최대 1억원, 고도화의 경우 최대 1억5000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사업투입인력 인건비를 기업 부담금 20% 이내에서 사업비에 포함할 수 있게 돼 자부담을 경감했다.
업종별 회원사를 두고 있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은 참여의향이 있는 회원사들을 대표해 참여의향서 제출, 공통솔루션 발굴, 프로젝트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협동조합도 사업대상에 포함돼 스마트화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세부내용은 중기중앙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