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우체국, 6일부터 마스크 번호표 오전 9시30분 배부
2020년 03월 05일(목) 18:35 가가
농협 하나로마트와 우체국이 6일부터 공적 마스크 구매를 위한 번호표를 오전 9시 30분부터 배부한다.
판매시간은 우체국은 오전 11시, 하나로마트는 오후 2시다.
전남지방우정청은 이날부터 1인당 1매로 구매량을 한정하고 판매가격은 매당 1500원으로 책정했다고 5일 밝혔다.
전남 읍·면 지역 공적 마스크 판매 우체국은 총 221곳으로, 총 공급물량은 1875매이다. 우체국 1곳당 공급량은 85~90매이다.
전남우정청 관계자는 동일인의 중복구매를 방지하기 위해 농협과 협의해 번호표 배부시간을 오전 9시30분으로 단일화했다고 설명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판매시간은 우체국은 오전 11시, 하나로마트는 오후 2시다.
전남지방우정청은 이날부터 1인당 1매로 구매량을 한정하고 판매가격은 매당 1500원으로 책정했다고 5일 밝혔다.
전남우정청 관계자는 동일인의 중복구매를 방지하기 위해 농협과 협의해 번호표 배부시간을 오전 9시30분으로 단일화했다고 설명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