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마트·우체국, 오늘(4일) 광주·전남 마스크 15만9000여개 판매
2020년 03월 04일(수) 09:57
하나로마트 광주 27곳·전남 305곳…오후 2시
전남 읍·면 우체국 221곳…오전 11시
공적 마스크 판매 전남 읍·면 우체국 현황.<우정사업본부 제공>
농협 하나로마트와 우체국이 4일 광주·전남지역에 공적 마스크 15만9000여 개를 공급한다.

4일 농협과 전남지방우정청에 따르면 하나로마트 광주·전남 판매량은 6만5223개, 우체국 전남 읍·면 판매량은 9만3925개다.

하나로마트는 오후 2시부터 마스크를 평균 1100원대, 우체국은 오전 11시(시간제 우체국 오후 2시)에 매당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1인당 구매 제한량은 5매 이내로 둔다.

지역 하나로마트 공급량은 광주 27개 매장 6666개, 전남 305개 5만8557개이다. 평균 190~250개가 매장 한 곳당 배정되는 셈이다.

전남지역 읍·면 우체국 221곳은 마스크 9만3925개를 판매한다. 우체국 1곳당 공급 물량은 85세트(1세트 5개입)이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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