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일) 전남 하나로마트 317곳 마스크 6만1200개 판매
2020년 03월 03일(화) 11:36 가가
3일 전남지역 농협 하나로마트 317곳이 6만1200개 마스크를 판매한다.
농협 하나로유통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전국 2219개 하나로마트에서 70만 개 마스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지역에서는 광주 29개·전남 317개 매장에서 마스크를 판매한다. 매장당 공급량은 164~250개로 각각 다르다.
전남지역 하나로마트 마스크 1개당 가격은 1160원으로 책정됐다. 1인당 구매 제한량은 5매 이내로, 농림축산식품부 지침에 따라 코로나19 확진자 수, 인구 수, 매장 매출액 등을 감안해 결정된다.
농협 측은 “마스크 수요 확대로 인한 구매 고객 줄서기와 대기시간 증가 등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영업점별 번호표 배부, 잔여물량 공지 등 다양한 조치를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공적 판매처인 전남지방우정청은 3일 오전 11시부터 전남지역 읍·면 우체국 221곳에서 마스크 9만3925개를 판매한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농협 하나로유통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전국 2219개 하나로마트에서 70만 개 마스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지역에서는 광주 29개·전남 317개 매장에서 마스크를 판매한다. 매장당 공급량은 164~250개로 각각 다르다.
농협 측은 “마스크 수요 확대로 인한 구매 고객 줄서기와 대기시간 증가 등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영업점별 번호표 배부, 잔여물량 공지 등 다양한 조치를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공적 판매처인 전남지방우정청은 3일 오전 11시부터 전남지역 읍·면 우체국 221곳에서 마스크 9만3925개를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