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의 ‘코로나19 극복’ 공동모금회에 2천만원 전달
2020년 03월 02일(월) 20:05 가가
광주상공회의소(회장 정창선)는 2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코로나19 극복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후원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의료계 종사자들과 대구 경증확진자들의 광주치료를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창선 회장은 “추가감염에 따른 지역확산이 우려되고 있는 어려운 상황속에서 예방·방역활동에 헌신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지역사회가 하루빨리 안정된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상의는 지난 2월 감염병 확산에 따른 화훼농가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화훼농가 살리기 캠페인에 동참하는 등 다양한 지역사회공헌을 하고 있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이날 후원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의료계 종사자들과 대구 경증확진자들의 광주치료를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광주상의는 지난 2월 감염병 확산에 따른 화훼농가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화훼농가 살리기 캠페인에 동참하는 등 다양한 지역사회공헌을 하고 있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