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아우디 Q5에 SUV 신차용 타이어 첫 공급
2020년 01월 30일(목) 00:00
금호타이어는 독일 아우디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모델인 ‘Q5’에 크루젠 프리미엄 KL33을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금호타이어가 아우디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는 것은 처음이다.

크루젠은 도심형 SUV에 맞춰 개발한 SUV 전용 제품이다. 고성능 SUV에 최적화된 스포츠 성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온로드에서의 핸들링·제동력·고속 주행 안정성 등을 갖춰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SUV 전용 타이어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크루젠 프리미엄’은 고급세단의 정숙성과 편안한 승차감을 SUV에서도 느낄 수 있게 한다고 금호타이어는 설명했다.

/박정욱 기자 jwpark@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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