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광주총국 생명 우수직원 워크숍
전년비 265% 매출 증가
2019년 12월 16일(월) 04:50

NH농협생명 광주총국은 지난 13일 광산구 광주무역회관에서 ‘2019 광주생명 우수직원 워크샵’을 열었다.<농협 광주본부 제공>

치매보험 등의 수요 증가로 NH농협생명 광주총국이 지난해 대비 265%의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다.

15일 NH농협생명 광주총국은 지난 13일 광산구 광주무역회관에서 ‘2019 광주생명 우수직원 워크샵’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일수 농협 광주지역본부장, 송대범 광주총국장, 김엽수 광주검사국장, 한진섭 광주농협 조합장, 농협 우수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광주총국은 다른 지역 평균 매출 증가율 110%를 훨씬 웃도는 265%의 역대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다. 또 올해 광주농협 4명, 남광주농협 1명, 서광주농협 1명, 송정농협 1명 등 2012년 농협생명 출범 이후 연도대상 최다 수상자를 배출했다.

송대범 총국장은 “올해 출시된 치매보험의 열풍과 안정적인 장기 비이자수익 확보를 위한 농축협 직원의 노력으로 훌륭한 성적을 낸 것으로 보인다”며 “내년에도 2년 연속 최우수 총국 선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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