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21일까지 무상점검 서비스
엔진오일·타이어 등 10개 항목
새차 대상 ‘케어 프로그램’ 론칭
2019년 12월 09일(월) 22:30
이탈리안 럭셔리카 ‘마세라티’가 9일부터 21일까지 광주 등 전국 9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전 차종을 대상으로 ‘2019 서비스 윈터 캠페인’을 실시한다. 또 12월 한 달간 출고되는 차량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마세라티 케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윈터 캠페인은 엔진오일, 트랜스미션 오일, 브레이크 오일, 냉각수, 에어필터, 타이어, 와이퍼,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벨트류, 배터리 등 10개 항목에 대해 무상 점검한다.

서비스센터 사전 예약 후 차량을 입고하면 더 빨리 점검받을 수 있다. 캠페인 기간 중 유상 수리도 10% 할인 혜택을 주고, 액세서리와 머천다이즈를 구입할 때도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마세라티는 또 오는 31일까지 출고되는 모든 모델에 1년 동안 차량 외관 손상에 대한 수리비를 보상해준다. 제휴 금융사 리스 프로그램 이용 시 무상 제공되며, 마세라티 공식서비스센터에 입고된 1년 또는 1만2000㎞ 차량이 수리비용 300만원 내에서 가능하다.

고객 편의와 안전을 위해 국내 도로 및 교통 환경에 특화된 한국형 마세라티 순정 네비게이션도 제공한다.

마세라티 관계자는 “윈터 캠페인은 매서운 한파가 예상되는 겨울 시즌을 앞두고 고객들이 최상의 차량 컨디션으로 안전한 주행을 즐길 수 있도록 점검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고 말했다.

/박정욱 기자 jwpark@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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