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가는 길
2019년 11월 25일(월) 13:09
무등산으로 향하는 길 주변의 나무들이 울긋불긋 물들고 있다.

몽글몽글 보이는 것이 우리가 먹는 브로컬리 같기도 하고 버섯같기도 하다.

날도 추워 금세라도 눈이 내릴것 같지만 나무들은 그 추위를 온전히 흡수하고는 자신만의 색깔을 뽐내고 있다.

곧 춥디 추운 겨울이 온다. 가을이 가는 게 아쉽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오피니언더보기

기사 목록

광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