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물리학상, 피블스·마요르·켈로
우주 진화 비밀 밝힌 공로 인정…3명 공동수상
2019년 10월 09일(수) 04:50
올해 노벨물리학상의 영예는 캐나다계 미국인 제임스 피블스, 스위스의 미셸 마요르, 디디에 켈로 등 3명의 물리학자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8일(현지시간) 우주 진화의 비밀을 밝힌 공로를 인정해 이들 연구자들을 2019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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