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일부 거래 추석 연휴 중단
2019년 09월 10일(화) 14:45
NH농협 카드거래가 추석 연휴동안 중단된다.

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본부장 서옥원)는 NH농협카드 차세대시스템 구축에 따라 추석 연휴기간동안 체크카드, 장·단기 카드대출 등 일부거래가

일시 중단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추석연휴 기간 동안 일시 중단되는 서비스는 ▲일시불 및 할부 ▲장·단기 카드대출 ▲간편결제(페이)를 통한 거래 ▲카드를 이용한 예금 인출 ▲기타(면세유카드, 기프트카드, 포인트, 현장할인 등) 등으로, 중단 기간은 업무별로 다르다.

신용카드(오프라인) 거래는 추석 연휴에도 이용할 수 있으며, 체크카드(오프라인) 거래와 카드를 이용한 예금인출은 오는 13일 오후 11시 50분부터 14일 4시까지 약 4시간 동안 중단된다.

이외에도 온라인 거래(신용/체크)는 13일 오후 9시부터 14일 5시까지 이용할 수 없으며, 카드대출은 최대 9월 11일 21시부터 15일 9시까지 중단된다.

한편, NH농협카드는 이번 차세대시스템 도입을 통해 안정적인 카드승인 서비스 제공, 신속한 상품출시, 실시간 마케팅 등 고객니즈에 부합하는 혜택 제공, 비대면 채널(앱, 웹)을 통한 업무처리 확대 등을 제공해 고객편의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연휴기간 동안 부득이하게 카드업무가 중단되기 때문에 꼭 필요한 현금인출이나 카드 관련 업무를 사전에 완료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며 “새로운 시스템 도입을 통해 고품질의 카드서비스를 제공하고 NH농협카드에 대한 만족도가 올라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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