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공인회계사회 ‘여름방학 어린이 회계캠프’
초등학생 50명 참가
2019년 08월 20일(화) 18:51

광주지방공인회계사회가 지난 14일 조선대에서 개최한 ‘2019년 여름방학 어린이 회계캠프’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광주지방공인회계사회 제공>

광주지방공인회계사회(회장 조정현)는 지난 14일 조선대학교 입석홀에서 ‘2019년 여름방학 어린이 회계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에는 광주지역 초등학생 5~6학년 50명, 자원봉사 공인회계사 5명, 대학생 자원봉사자 15명 등 7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 어린이들은 ‘공인회계사와 함께 하는 ‘회계야 놀자’’를 주제로 회계의 기초 개념과 역사 등을 배웠다. 또 어린이들이 희망하는 기업을 직접 정해 기업 운영과 회계처리 과정을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조정현 회장은 “이번 회계 캠프로 어린이들이 회계와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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