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수지 '배가본드', 드디어 베일 벗는다···9월 20일 첫 방송
2019년 08월 16일(금) 17:30

출처 : SBS

배우 이승기와 수지가 주연을 맡은 SBS 새 금토극 '배가본드'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16일 SBS는 '배가본드'가 드라마 '의사요한'의 후속으로 다음 달 20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드라마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지난해 6월 대본 리딩을 시작해 11개월간의 제작기간을 거쳐 후반 작업만 남은 상태라고 알려졌다.

'배가본드'는 이승기와 수지 외에도 신성록, 문정희, 백윤식, 문성근 등이 출연하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드라마 '배가본드'는 9월 첫 방송되며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개국에 공개될 예정이다.
/ 박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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