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민의 장’ 후보자 뽑는다
시, 31일까지 출향인 대상 8개 부문 추천 받아
2019년 08월 09일(금) 04:50
정읍시가 ‘2019 정읍시민의 장’ 후보자 추천을 오는 31일까지 받는다.

시민의 장은 지역의 명예를 높이고 열정과 노력으로 시정발전에 헌신·봉사한 시민과 출향인을 대상으로 선발한다.

추천 분야는 문화장과 새마을장, 산업장, 공익장, 체육장, 애향장, 효열장, 명예시민의 장 등 총 8개 부문이다.

추천 대상은 시정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하고 추천일 현재 3년 이상 정읍지역에 주소를 두고 거주한 자다.

단, 애향장과 명예시민의 장은 예외다.

추천 자격은 시 단위 각 기관장과 해당 분야의 사회단체장, 읍·면·동장, 학교장, 기업체 대표, 향우회장과 과소장이다.

추천 접수는 시청 총무과와 해당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하면 된다.

시는 접수자들에 대한 현지 사실조사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시상은 올해 정읍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정읍=박기섭 기자·전북취재본부장

실시간 핫이슈

많이 본 뉴스

오피니언더보기

기사 목록

광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