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스포츠

임성재 공동 3위…시즌 최고

신인 임성재(21)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10만 달러)에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임성재는 11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 힐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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