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조례동 아파트 9층 베란다에서 화재…1500만원 재산피해
2026년 01월 22일(목) 10:22 가가
순천시 조례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22일 순천소방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7시 50분께 순천시 조례동의 15층 규모 아파트 9층 세대 베란다에서 불이 났다.
불은 20여분만인 오후 8시 10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당시 세대 내에 있던 50대 A씨와 20대 여성 B씨을 비롯해 해당 동 거주자들은 모두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연기 흡입 등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화재로 해당 세대 베란다 일부가 불에 탔고, 베란다 유리가 깨지면서 파편과 재가 주차장으로 떨어져 차량 2대의 보닛 등이 손상돼 소방 추산 15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윤준명 기자 yoon@kwangju.co.kr
22일 순천소방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7시 50분께 순천시 조례동의 15층 규모 아파트 9층 세대 베란다에서 불이 났다.
불은 20여분만인 오후 8시 10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화재로 해당 세대 베란다 일부가 불에 탔고, 베란다 유리가 깨지면서 파편과 재가 주차장으로 떨어져 차량 2대의 보닛 등이 손상돼 소방 추산 15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윤준명 기자 yoon@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