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송문학촌 토문재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2026년 01월 21일(수) 12:00 가가
4개년 문학창작집필공간운영 우수 평가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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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병두 촌장 |
이번 수상은 4개년 문학창작집필공간운영 우수 평가로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문체부 산하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추천했다.
토문재 창작 공간은 모두 인송실, 하우실, 난초실, 송정실, 국화실, 목련실, 인송정 등 7실과 토문재 북카페와 다목적 휴게실과 세미나실 등을 갖추고 있다.
촌장인 박 작가는 “귀도 막고, 앞도 보지 못하고, 벙어리가 돼 살겠다며 유배지로 떠나는 심사로 귀향해 인문학 활성화를 위해 몰입하고 있다”며 “운영상 버거움도 없지 않지만 문학을 향한 길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어 문학촌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 작가는 “창작에만 몰입할 수 있는 작가들이 많이 지원해 농어업인들의 일상 등 삶의 현장을 담아낼 수 있는 작품이 많이 창작됐으면 한다”며 “2월 중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3월부터 입주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인송문학촌토문재 참조.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