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서 화물차끼리 충돌해 전복…1명 부상
2026년 01월 19일(월) 18:23 가가
광주 광산구서 화물차끼리 충돌해 1명이 다쳤다.
19일 광산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0분께 광주시 광산구 운수동 지하차도 인근에서 30대 A씨가 몰던 1t 화물차와 60대 B씨가 몰던 4.5t화물차(마이티)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A씨가 몰던 화물차가 전복되면서 A씨는 허리와 목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1차선에서 좌회전 신호를 받고 가던 중 B씨가 신호위반으로 직진하면서 들이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두 운전자 모두 음주나 무면허 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신호위반)로 입건할 방침이다.
/양재희 기자 heestory@kwangju.co.kr
19일 광산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0분께 광주시 광산구 운수동 지하차도 인근에서 30대 A씨가 몰던 1t 화물차와 60대 B씨가 몰던 4.5t화물차(마이티)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A씨가 몰던 화물차가 전복되면서 A씨는 허리와 목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두 운전자 모두 음주나 무면허 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신호위반)로 입건할 방침이다.
/양재희 기자 heestory@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