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브리핑] 김윤 예비후보 “광주를 대한민국 주역으로”
2024년 03월 11일(월) 17:10 가가
국민의힘 광주 서구을
4·10 총선에서 광주 서구을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김윤 예비후보는 11일 “광주의 새 희망이, 힘이 되겠다”며 “광주를 장차 대한민국의 성장과 번영을 이끄는 주역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저는 1980년 5월 전두환 군부 세력이 보낸 계엄군과 싸웠다. 민주주의는 목숨보다 더 소중한 가치가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라며 “소년시민군 김윤이 광주를 향한 간절한 소망이 생겨 광주에 돌아왔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호남은 임진왜란, 6·25전쟁, 5·18민주화운동 등 망할 뻔한 나라를 세 번이나 구했다”며 “우리가 나라의 주인이 되자. 제가 앞장서서 국민의힘을 김대중 정신으로 무장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민의힘과 민주당은 대한민국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경쟁하는 두 정당일 뿐”이라며 “광주를 새 인류문명 창조를 선도하는 융복합 과학기술 혁신도시로 완전히 탈바꿈시키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광주 도심 하천·양동복개상가 생태 복원 ▲영산강변 서창에 해외 교민들을 위한 ‘귀향마을’ 조성 ▲헬스·뷰티 산업 육성 ▲풍암호수 수량 보존·수질 개선 등을 공약으로 내놓았다.
그는 “광주시민의 마음을 얻기 위해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집권당 국민의힘을 머슴처럼 부려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해나 기자 khn@kwangju.co.kr
김 예비후보는 이날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저는 1980년 5월 전두환 군부 세력이 보낸 계엄군과 싸웠다. 민주주의는 목숨보다 더 소중한 가치가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라며 “소년시민군 김윤이 광주를 향한 간절한 소망이 생겨 광주에 돌아왔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의힘과 민주당은 대한민국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경쟁하는 두 정당일 뿐”이라며 “광주를 새 인류문명 창조를 선도하는 융복합 과학기술 혁신도시로 완전히 탈바꿈시키겠다”고 약속했다.
/김해나 기자 khn@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