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브리핑] 양종아 예비후보, 행정복지센터 방문·주민 의견 수렴
2024년 03월 06일(수) 15:45 가가
4·10 총선에서 광주 북구을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양종아 예비후보가 선거구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주민 고충을 듣고 공약으로 만들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양 후보는 6일 출마 선거구 행정복지센터를 돌며 동장과 주민들의 동 건의 사항을 들었다. 동장과 주민들은 동 민원과 숙원 사업, 고충 등에 대한 해결책을 요청했다.
국회의원 후보가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주민 애로사항을 챙긴 것은 이례적이어서 동장들 사이에 호평이 쏟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민주당 텃밭’인 광주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나온 후보가 발로 뛰는 선거운동을 보여주고 있어 주목된다는 평가다.
양 후보는 “광주는 국민의힘에게 정말 어려운 지역이다”면서도 “하지만 열심히 지역민들을 만나고 있다. 주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서로 싸움만 하는 정치가 아닌 생활에서 느끼는 정치를 하겠다”며 “주민들의 불편함을 바로 해결하는 ‘생활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해나 기자 khn@kwangju.co.kr
양 후보는 6일 출마 선거구 행정복지센터를 돌며 동장과 주민들의 동 건의 사항을 들었다. 동장과 주민들은 동 민원과 숙원 사업, 고충 등에 대한 해결책을 요청했다.
양 후보는 “광주는 국민의힘에게 정말 어려운 지역이다”면서도 “하지만 열심히 지역민들을 만나고 있다. 주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김해나 기자 khn@kwangju.co.kr




